2025/09 3

🌴 [시키호르 여행기 Part 3] – 스노클링, 폭포, 그리고 코코그루브 디너쇼 (Day 4)

➤ DAY 4 (2025.06.07)☕ 아침: 코코그루브 조식🤿 오전: 코코그루브 다이빙샵 – 스노클링🌊 관광: 캄부가하이 폭포 (Cambugahay Falls)🍨 간식: 아이스크림🍽️ 점심: Papi’s Bistro💆 마사지: 코코그루브 리조트 스파🍽️ 저녁: 코코그루브 리조트의 Magical Show & Buffet☕ D4-1 아침아침에 일어나 해변으로 가서 오늘의 바다 상태를 확인을 하였습니다...구름이 잔뜩 끼어 있었지만 바다는 비교적 잔잔했습니다. 다시 숙소로 복귀하여 아침잠이 많으신 와이프님을 깨우고 코코그루브 리조트에서 제공하는 조식을 먹으러 식당으로 향했습니다.코코그로브 조식당은 2군데로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한군데 조식당은 주문할수 있는 메뉴가 다른곳보다 적었습니다.사전에 그..

🌴 [시키호르 여행기 Part 2] 섬 일주 & 코코그루브 리조트 (Day 3)

🌴 시키호르 Part 2(2025.06.06_Day 3)☕ 아침: PREMIUM 빵집🏨 Coco Grove Beach resort 짐 맡기기🌳 관광: 시키호르섬 북부🍗 점심: UNCLE'S DINER🌳 관광: 살랙더옹 비치(Salagdoong Beach)🏨 Coco Grove Beach resort 체크인(Royal Orchid II)🍹 저녁: Voodoo House ☕ D3-1 아침 식사 - PREMIUM 빵집 필리핀에서 맞는 세 번째 아침. 휴양지에 오면 일어나자마자 바다 상태부터 확인하는 게 루틴인데, 아쉽게도 썩 좋은 컨디션은 아니었습니다. 아침잠이 많은 와이프님을 깨워 아침을 먹으러 길을 나섭니다. 여담이지만 로손에서는 조식당이 아직 없어 따로 조식을 신청할 순 없었는데, 어디선가..

🌴 [시키호르 여행기 Part 1] 보홀→시키호르 이동 Day 1-2

🌴 시키호르 여행기 시작 (9박 10일)발리에서 돌아온 뒤 한동안은 일과 휴식에만 집중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니 다시금 여행의 그리움이 폭발했을까요? ✈️🌏 다음 여행지를 고민하던 중, 아내는 태국 치앙마이를 원했고 저는 바다가 있는 곳을 찾고 싶었습니다. 이곳저곳 후보지를 살피다가 예전부터 눈여겨보던 필리핀 시키호르(Siquijor)가 떠올랐습니다. 결정은 정말 번개처럼⚡ 군산에서 부산으로 내려가는 길에 비행기표와 호텔까지 예약 완료! 원래 계획에 충실한 파워 J 성격이라 이런 즉흥 여행은 제게도 큰 도전이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총 9박 10일간의 시키호르 여행기 ✨ 오늘부터 하나씩 기록해보려 합니다. 그 첫 편은, 🌴 [시키호르 여행기 Part 1] 보홀에서 시키호르까지 이동 편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