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그날이 오고 말았습니다.길리에서의 마지막 날이자, 긴 여정의 끝을 알리는 귀국 여정입니다.길리에서 쿠타로, 그리고 인도네시아를 떠나 한국으로 돌아가는 이틀간의 기록을 남겨봅니다. ✅ DAY 13/14 길리 → 쿠타 → 한국 (2025.05.18~19)🌅 길리 마지막 아침 & 이스탄불 케밥⛴️ 위자야 페리 탑승 (길리→빠당바이)🏨 쿠타 0.5박: 호텔 테라스앳 쿠타🍜 점심: 홍콩반점 (고추짜장 & 고추짬뽕)🏖️ 쿠타 비치워크 & 쿠타 비치 산책🍗 저녁: 와룽 팩맨 (코리안스타일 치킨)✈️ 발리 공항 → 한국 귀국1. 🌅 길리에서의 마지막 아침드디어 마지막 날.떠나는 날이라 그런지 일출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와중에 드론을 들고 다니던 데니도 보이더군요 😅 이미 떠날 때 경험이 있..